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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Easy English

교육 2010/01/06 14:05

MY EASY EANGLISH』는 메모의 특성을 살려 누구나 영어 수첩을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약어나 표현, 단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꼼꼼한 인덱스가 독자의 활용과 시작을 돕고 있으며 미국 기업에서 20 동안 일한 저자가 직접 손으로 1년의 기록을 스캔하여 수록하고 있다.=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My Easy English 특징
책은 본문에 한글이 전혀 들어가 있지 않지만, 중학영어 수준이라면 누구나 읽을 있게 구성된 아주 쉬운 영어책이다.
미국 기업에서 20 동안 일한 저자가 직접 손으로 1년의 기록을 스캔하여 그대로 담았다.
메모의 특성을 살려 누구나 영어를 써보도록 동기를 부여해주는 책이다 . 나만 보는 수첩이므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간단한 생활, 비즈니스 영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연습을 있게 해준다.
공부할 필요가 없다. 책의 앞부분 삽지에 소개한 영어수첩 쓰기의 5가지 방법만 익히고, 책을 샘플로 한번 훑어보면 누구나 자신만의 영어 수첩을 있다.
약어나 표현, 단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꼼꼼한 인덱스가 독자의 활용과 시작을 돕는다.

 

저자 류흥진은 미국정부기관에서 한국인사처장으로 최고위직 임원을 역임하며 20년간 근무했다.  후에 반도체회사 대표로 있으면서 우연히 친지 자녀의 영어공부를 도와 유학시험에 합격 시킨 계기로 강남 학생들의 영어 공부를 돕게 됐다미국 아칸소대학교, 텍사스 A & M 대학교 등에서 경영학과 영문학을 전공했고 성균관대학교에서 MBA 받았다.

 

 

 교보문고 링크

 

 

 

"100 Heartbeats: A Journey to Meet Our Planet's Endangered Animals and the Heroes Working to Save Them"이란 책을 쓴 Jeff Corwin의 2009년 11월 30일 자 LA Times 기사입니다.

 

http://www.latimes.com/news/opinion/la-oe-corwin30-2009nov30,0,7760875.story

 

6천 5백만년 전에 유성이 지구의 공룡들을 비롯한 많은 생물들을 말살시키고 처음으로 지구상의 많은 생물들이 (인간에 의해) 대량 학살을 당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한 가지만 예를 들면, (인간의 환경 오염으로) 벌들이 사라지고 있는데 그 결과는 꽃들이 수정을 못하게 되고 점차 생태계의 먹이 사슬 위로 인간들에게까지 영향을 끼친다는 겁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은 있어서, 세계 각지에서 지구를 보존하려 애쓰는 운동가와 학자들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제 경우엔 막연한 환경 얘기보다는 이렇게 더 구체적인 사례를 보고 더 많은 걸 느꼈습니다.  시중에 아직은 Corwin의 책이 하드커버밖에 없어서 3만원이 넘지만 좀 더 싸지던지 페이퍼백이 나오면 사보고 싶습니다.

 

"It Girl" by Sonny Lisco http://www.youtube.com/watch?v=L_tI6RQ2aiU

 

"Heartbreaker" by G드래곤 http://www.youtube.com/watch?v=23fAoOmWb9k

 

전문가가 아니니 뭐라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우연히 듣고 매우 비슷한 구석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들어 보고 각자 판단해야 할 듯 싶습니다.

Source: TIME, "Does Poker Stand a Chance in Asia?" Jul. 10, 2009

http://www.time.com/time/world/article/0,8599,1909813,00.html

 

<마카오에서 포커 붐을 일으키려고 라스 베가스를 비롯한 외국의 카지노 업계가 갖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기사 중 발췌>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는 포커 및 기타 도박에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낸다.  마케팅의 이런 어려움을 피해가기 위해 아시아 전역에 걸쳐 프로모터들은 재능있는 (도박사들을) 키우고 입소문 등으로 포커를 대중화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게임업체인 아시안로직은 포커가 한국의 많은 게이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기를 희망하고 있다.  "우리는 한국의 워크래프트 게이머들을 포커 플레이어로 전환시키고 있다 "라고 아시안로직의 CEO 할은 말했다.  "우리가 그들 앞에 5천 불을 달랑거리면, 그들은 그것에 관해 블로그에 올릴 것이다." 

 

(In South Korea, gaming company AsianLogic is hoping the game will take off among the country's legions of video gamers.  "We're converting Korean [World of] Warcraft players into poker players," says Tom Hall, AsianLogic's CEO.  "If we dangle $5,000 in front of them, they'll blog about it.") ...